실버 드래곤 마리아



고등학교 때에 메모를 발견해서 다시 약간 조정해서 올립니다... 그런데 이 때에는 이런 설정도 할 줄 알았군요...(먼산) 역시나 순수한 시대에는 상상력도 풍부.. T.T



마리아 디 엘리시아

실버 드래곤 엘리시아 가문의 아이... 드래곤 중에서 강력하기 그지없는 능력을 타고 났으나 태어날 때 부터 다리 하나가 없는 기형아로 태어났다. 드래곤이라는 존재는 완벽해야 하기 때문에 드래곤이지만 이 아가씨는 드래곤으로 인정 받을 수 없는 상태.... 성인(160세)이 되면 드래곤의 땅에서 나가야하는 운명을 지니고 있다.

모든 드래곤 처럼 아스트랄 바디를 두를 수 있으며, 모든 마법을 수족 처럼 부릴 수 있으며, 하늘과 땅을 가를 수 있는 힘이 있지만, 결국 드래곤이면서 드래곤이 될 수 없는 존재이다.


계약자는 에리웁 디 드래고니아
by 로리1 | 2006/11/27 01:43 | 무언가에 대한 설정 | 트랙백(1) | 덧글(0)
후지급 공격 잠수함



전장 115m 전폭 12m 배수량 9000톤 의 상온 핵융합 엔진의 잠수함입니다. 태평양 연합 해군 사령부의 최신 잠수함으로 안전 잠항 심도는 800m 선이다. 최대 잠항심도는 2000m 선까지 내려갈 수 있다라고 추정된다. 안전 순항 속도는 48노트이며, 최대 80노트의 속도로 움질일 수 있다라고 한다. (초전도 순항은 최대 속도 20노트가 한계)

1번함 후지
2번함 한라
3번함 파사데나
4번함 팔공(아직 시험항해 중)

으로 총 4개함이 건조되어 있으며,(85척 건조 예정) 태평양 연합체의 각 조선소에서 마구 마구 생산 중이다. 이 함이 안정적으로 배치가 되면 72척의 대구급 공격 잠수함들은 임무를 이양할 것이다.

건조비용은 현재는 1.5조원 수준이나 20여 조선소에서 대량생산하는 덕에 아주 빨리 8000억 이내로 떨어질 것이다.



X 박스 그림 안은 수중 음속 어뢰의 모식도 이다.

수중 음속 어뢰는 오리하르콘의 자기 에너지 폭발 효과를 이용해서 엄청난 에너지압을 집중 시켜 마치 APFSDS탄과 같은 발사체를 쏘는 방식이다. 이 한번의 에너지량이 크기 때문에 잠수함 내부가 아닌 저런 견인식 발사 장치를 이용하며 한번 쏘면 끝인 일회용 발사기이다. 속도때문에 확실한 효과가 있는 병기이지만 유도가 불가능 하기 때문에 함부로 사용하긴 어렵다.
by 로리1 | 2006/11/20 02:54 | 무언가에 대한 설정 | 트랙백(1) | 덧글(1)
펜닐함 함장 세라 킴 중령




태평양 연합체 전략 해군 사령부 소속 세라 킴 중령.....

27세의 함장이라고 하면 황당하다라는 생각을 하겠지만, 이 아가씨의 잠수함 승조 경력이 20년인 베테랑이다. 유전공학의 힘으로 탄생한 ESNP능력 보유자로 7살에 이미 잠수함 승조원으로 근무를 했으며, 전체적인 능력을 잃어버린 20세 이 후에도 군에 남아서 잠수함 승조원으로 지속적으로 근무하는 쪽으로 방향을 잡고 현재의 위치에 이르렀다. 매우 가녀리게 보이는 외모와 달리 매우 입이 험해서 남성 승조원들은 굉장히 슬퍼하는 듯 하다.


사실 그녀는 숨어서 자신의 위치를 들어내지 않고 적을 피해 다니는 전략 잠수함보다 공격잠수함을 더 좋아하기 때문에 최신형 공격 잠수함인 후지급을 받고 싶었지만, 사령부는 그녀의 뛰어난 작전 수행능력을 평가해서 펜닐 1번함을 주는 영광을 주었다.

취미는 봉제인형 만들기.....
by 로리1 | 2006/11/20 02:27 | 무언가에 대한 설정 | 트랙백(1) | 덧글(0)
제 5화 USB는 너무 편했어요~~~





XBOX360에서 진짜 쓸모가 없이 느껴지면서도 가장 쓸모있는 기능은 바로 MP3P와의 연결 기능 혹은 CD리핑 기능이다. 이 기능을 통해서 실재 자신이 하고 있는 게임의 배경음악을 바꿀 수 있다. 데드라이징에서 좀비를 마구 죽일 때 마이클 잭슨의 "드릴러"를 듣는다던가, 기어즈 오브 워를 하고 있을 때, 바그너의 발키리의 기행을 듣는다던가, 테스트 드라이브를 할 때, L'Arc en Ciel 의 Driver's High를 듣는다던가, 제가 페인 데모 게임을 플레이 할 때, 그이는 파일럿이라는 음악을 들으면(...) 정말로 재미있다.

N3를 할 때에 나오는 비발디의 사계녹음이 맘에 안 들어서 바넷사 메이의 비발디 사계로 플레이 한 적도 있다. 언젠가 한번 데드라이징을 할 때, 헨델의 오라토리오 메시아를 들으면서 하고 싶다. 왠지 재미있을 것 같지 않는가?
by 로리1 | 2006/11/20 01:06 | 삼돌이와 함께 게임을 | 트랙백(1) | 덧글(0)
제 4화 그건 너무 잔인해요....





나쁘다 좋다를 떠나서 엑박 360의 게임들이 더 아드레날린을 분비시키는 게임이 많은 것은 사실이다. 데드라이징, 기어 오브 워, 프레이, 퀘이크4와 둠3까지.... 실재 나도 데드라이징 같은 것은 부모님 계실때 못하는 것도 사실이고 말이다. 하지만 그 것도 엑박360의 멋진점이라고 할 수 있다라는 것도 사실이다.

by 로리1 | 2006/11/13 03:04 | 삼돌이와 함께 게임을 | 트랙백(1) | 덧글(2)
전략 잠수함 "펜닐"



 

길이 312M 폭이 25M에 달하는 태평양 연합체 소속의 전략 잠수함 "펜닐"급 1번함 "펜닐"이다.  일반적인 상온 핵융합 엔진 구동식 잠수함들과 달리 터빈 엔진이 아닌 초전도 구동이 가능하고(보통은 초전도 장비의 대형화가 힘들어서 대형선은 사용하지 않는다. 일반적인 공격원잠은 하이브리드식이다.) 최고속도 100노트(물론 이건 어디까지나 이론 속도 실제 이 속도로 내달리면 선체 손장이 심해져서 불가능한다) 안정 순항 속도 55노트, 안정 잠항 심도 1000M라는 동시대 최고의 성능을 가지고 있다.

수중 음속 투사물 발사체(이건 뒤에 따로 설명할 것임)를 사출이 가능한 어뢰 발사구 2개 상부에 15개의 수직 발사대를 가지고 있다.(잠항 심도 500M 이내에서 사용가능, 순항 미슬 또는 어뢰 로켓을 발사함)  일반적으로 중요함당 한명인  ESNP(Expansion Sense Nerves Perception 맘대로 만든 영단어... -_-;) 능력자가 3명이 탑승해서 항시 조정을 할 정도이다.

이 세계를 완전히 붕괴시킬 전략 보복 병기인 "라그나록"을 탑재하고 있다. 이 때문에 함장, 부함장만이 아니라 정부에서 감시역으로 보낸 정치장교(...) 두명이 존재하는 기이한 함이기도 하다.

 

문제점은 건조비용..... -_-

미르 해양 컴퍼니의 행융합 자원 채취 잠수함인 깨비급의 건조비용의 20배가 들어갔다... 일반적인 자원채취용 대형 잠수함이 제작비가 형재 물가로 치면  2000억선(...) 인 것을 생각하면...(먼산) 국제 연합군의 압박을 생각해도 너무나 터무니없는 가격 덕분에 총 9척 건조의 계획은 3척으로 끝날 듯 하다.

by 로리1 | 2006/11/10 02:15 | 무언가에 대한 설정 | 트랙백(1) | 덧글(5)
심해잠수정 [수정]


심해에서 오리하르콘의 광맥을 찾거나하는 [깨비] 잠수함 소속의 심해잠수정 [수정] 이다 이 5m 수준의 유인 잠수정은 1만 미터의 심해에서도 작업이 가능한 제품으로 최대 3인 탑승이 가능한 잠수정으로 선채 아래의 모듈러 부분의 교체로 인한 각종 어뎁터들의 사용으로 다양한 기능과 모습과 달리 터프한 신뢰성을 가지고 있다. [깨비]가 속해 있는 미르 해양 컴퍼니의 주력 탐사 잠수정이기도 하다.

by 로리1 | 2006/10/29 03:23 | 무언가에 대한 설정 | 트랙백(1) | 덧글(1)
어떤 설정상의 소나병





그냥 각설하고....

간단한 설정 저장을 위한 짤방....


201X년 남극에 운석이 떨어져서 빙하가 다 녹아버리는 초유의 사태가 벌어진다.(물론 지구의 여러곳에도 떨어진다) 각 나라들은 삭유자원 고갈에 대한 전쟁을 하고 있는 중에 이 빙하가 거의 대부분이 녹는 [아이스 신드롬]으로 지구의 밸런스가 모두 망가지게 되었다. 다시 이 녹은 빙하로 인한 대륙판의 변화와 빙하의 온난화의 영향으로 북극의 빙하도 녹기 시작하고 지진, 해일, 이상기온으로 지구는 수십억이 죽고 모든 나라가 무정부상태로 돌입하게 된다.

하지만 이 혼란이 사람들에게 가져다준 것도 있었다.
떨어진 운석은 지구상에 원소 주기율표에 일치하지 않는 완전히 다른 법칙을 지닌 물질이었고, 통칭 오리하르콘이라 불리는 이 물질을 지구의 어떤 원소에 합성 시키는가에 따라서 완전히 새로운 물질이 창조되기 시작했고 이 것은 엄청난 기술발전으로 일어났다.

상온 초전도 물질의 개발, 상온 핵융합 발전 및 원자로의 소형화의 가능한 엄청난 내열성 및 피폭방지 물질의 개발, 상상을 초월하는 수준의 밧데리의 개발 등이 이 오리하르콘의 부산물로써 나오게 되고, 석유자원이 고갈된 인류에게 이 것은 새로운 발전의 예고했다.

203X년 인류는 대부분 초 대형 원자력함과 리니어 모터로 움직이는 위그선이나 항공기(석유 자원 고갈로 젯트엔진은 없다. 다만 수소등을 이용한 로켓 산업은 발달되어 있다)로 바다에서 생활하고 떨어진 운석들이 갈라지면서 만들어진 부산물인 오리하르콘을 채취하는 일등을 하며 살아간다.

짱방은 그런 세계에 핵융합 잠수함 [깨비]의 음탐관 아가씨 ^^;



by 로리1 | 2006/10/22 05:57 | 무언가에 대한 설정 | 트랙백(1) | 덧글(0)
BULE Hippopotamus......
1. 동아시아

먼저 전세계는 2002년 외계인과의 컨텍트이후 많은 변화가 생깁니다.

먼저 한국은 퍼스트 컨텍트와 부산을 통한 외계인과의 만남을 통해서 엄청난 경제대국으로 성장합니다. 물론 2010년 통일을 했고요... 하지만 2010년 통일 이후에 5년동안 상당한 혼란이 있었고 남북간의 지역갈등부터 많은 일이 일어납니다. 현시점에서 아시아의 초군사강대국이 된 중국과의 만주영토분쟁과 서해수역 분쟁등 많은 문제가 있기에 가장 앙숙이라고 할 수 있는 일본과 연합을 하고 있습니다.(마치 세계대전때의 영국과 프랑스 사이랄까요?)

일본은 조어도문제와 북방4개영토 반환문제로 한국과 연합을 하고 있습니다. 물론 그 때문에 독도문제는 더이상 거론치 않기로 했고요(한국은 일본의 북방 4개 영토문제에 일본쪽의 손을 들어주고 있습니다) 한국과는 무진장 사이가 좋지 않지만,(일반 국민 여론) 국가적으로는 둙다 아주 각별하게 협력중 입니다. 일본의 경제는 2010년부터 회복세를 나타냈고 현재는 안정화입니다.

중국은 지금 한국과 일본 둘다 상대 중 입니다. 2014년에 벌어진(그것도 한국의 통일직전) 중국내전(중국은 반란 사건이라부름)에 정통 공산주의자들을 선동한게 한국과 일본 그리고 미국의 장난으로 보기 때문입니다. 2030년 부터는 아시아 최고의 군사, 경제 강대국입니다. 그러나 너무 불안요소가 많기는 합니다. 한국, 일본의 끄나풀이 된 동남아시아, 미국의 지원을 받는 대만, 최근(2020년이후) 엄청난 경제 발전을 이루고 있는 인도 그 외에도 티벳독립문제등이 있는데다가 통일 한국 과의 간도문제, 일본과의 조어도 문제등등등등 하지만, 한일 경제권을 합쳐도 이기지 못한다는 중국의 베이징-상해-홍콩의 연결 경제권과 얼마전 완성된(2035년) 아시아 함대의 영향력은 엄청나고 한국과 일본이 그 원수사이를 합치게 만들정도입니다.

2. 미국

미국은 제 소설에서도 역시 최강대국입니다. 물론 지금에 비해서는 영향력이 많이 줄었지만 .... 미국은 2018년 이후에 한국과 일본에서 대규모의 군기지를 완전히 철거 했습니다.(그래도 소수의 정보 관련 부대는 아직도 있습니다) 미라의 하루하루에서도 나왔지만..... 하지만 아시아를 지켜주는(?) 제 7함대는 일본 요코즈카와 한국의 제주도의 화순항에 자주 정박합니다.

미국은 지금 대만, 한국, 일본이라는 세장의 카드를 이용해서 중국을 견재하고 있습니다. 자신들이 직접 손쓰기에는 역시 피해가 크니깐... 물론 한국과 일본의 높으신 양반들도 이 기회를 이영해서 군사력 강화를 꿈꾸고 있는 거죠^^ 미국의 영향력은 예전 같지는 않습니다. 사실장 종속관계였던 한국과 일본이 연합을 구성하면서 종속보단 협력의 관계로 변하고 EU의 강화로 아랍쪽의 영향력도 약해졌고 2000년대 초의 남미의 경제붕괴로 인해서 그리 남미쪽의 힘을 도와 주지도 못함니다. 하지만 아직 세계최강의 대국이고 역시 그 경제적 능력도 막강하죠^^

3. 유럽과 그 외 지역

EU는 통합에 성공합니다. 물론 우여곡절이 많았지만... 현재는 터키등을 집어 삼키고 경제가 어느정도 회복된 러시아의 EU체제의 협력으로(EU에 들어가지는 않았지만 가장 사이가 좋음) 그 능력을 과시하고 있습니다.

먼저 이스라엘은 붕괴되었습니다. 제 소설상에서는.... 그리고 유태자본도..^^

그 이유는 역시 외계인과의 싸움인데(이건 미라의 하루하루에 있는 내용이죠^^작은 설명이었지만...) 이스라엘이 배신을 때렸기 때문입니다. 지금은 유태와 팔레스타인 양국이 다 있고 예전의 이스라엘이 아닙니다.

아랍은 상상외로 발전했습니다. 사우디를 위시한 그들이 상상외로 에너지 사업에 많은 투자를 했고 현재의 저온 핵융합 기술과 태양전지 기술에 상당한 노하우가 있으니까요^^ 그리고 우주개발도 성공했습니다. 이란의 IT사업 사우디의 반도체등 지금의 아랍은 과거의 석유 없으면 못사는 나라들이 아닙니다. 물론 안타깝게도 후세인옹은 다른 쿠테타 세력에 밀렸고.... 현재는 친미성향의 정권이 있습니다만.....

남미는 완전히 붕괴되었습니다. 빠른 기술발전과 외계인등등등 새로운 페러다임에 적응하지 못해서 지금은 기아에 허덕입니다만.... 언젠가 해뜰 날이 있겠죠^^

아프리카는 서서히 통합과 발전을 위해서 준비중입니다. 아프리카 통일기구를 결성하고 서서히 첨단 사업과 이런저런 사업에 뛰어들고 있죠^^ 하지만 종족분쟁과 내전등등등 아프리카가 넘어야할 산은 많습니다.

인도는 현재 엄청난 경제성장을 하고 새로운 첨단기술의 중심지가 되가고 있으나 역시 카스트제도의 문제점과 파키스탄등과의 대립이 걸림돌입니다.

4. 관계들

동남아시아는 한일의 경제적 식민지 비슷합니다. 한국의 기동함대나 일본의 기동함대가 자주 동남아시아에 들어가곤합니다. 물론 어디까지나 우호증진적 차원이겠지만 중국은 그리 좋게 보질 않습니다

한국과 일본은 중국을 견재 하기 위해서 연합을 했습니다. 마치 고양이와 개의 연합이라고 할까요? 그리고 어떤 면에선 동일 운명이기도 했기때문입니다.

통일 이후에도 육상강국인 한국은 같은 육상강국인 중국이 두려웠습니다. 해양강국인 일본과의 전쟁이나 분쟁이라면야 나라가 기울어질분이지만, 중국과의 전쟁은 완전히 진다는 것이니까요.

그렇다고 중국에 붙는다면 중국이라는 거대한 정치권의 부분밖에 되질 않는다는 점도 있고요.

거기에비해 일본이라면 1:1의 대응관계가 아니라도 영행력 행사도 쉬운부분이 있고, 역시 미국이라는 영향권(문화 경제 둘 다) 내에서 자라오다보니 역시 더 쉽게 합쳐질 수 있다는 점입니다.

일본역시 중국과의 대립적 관계가 될 수 밖에 없는 만큼 방파제로써의 한국이 필요하다는 점이죠^^

5. 전쟁 양상

현대전쟁의 양상은 2011년 이스라엘과 중동간의 5차 중동전때 바뀌게 됩니다. 2002년 부터 시작된 이스라엘 금융권의 붕괴와 경제권의 아시아로의 집중에 의해서 이스라엘은 그 구심점을 잃고 항복하는 데..... 실재 그런일이 가장 크게 일어날 수 있었던 점은 새로운 무기인 미노프스키 입자 때문입니다(^^;;) 일본애니의 엄청난 오따꾸였던 아랍의 과학자 카뮤 비단은(허걱!) 질량은 거의 0에 가깝고 공기중에서 강력한 자장을 일으키는 입자를 합성하는 데 성공하고 이걸 스스로가 가장 좋아하는 애니메이션 건담의 그 입자의 이름을 붙임니다.

그러나 이 입자는 영원히 계속 되는 것도 아니고 어느정도 지속시간이 있습니다만.... 이 입자로 인해서 그 다양한 전자전 플레폼을 가지고 있던 이스라엘은 항복 지금은 이스라엘의 팔레스타인이 팔레스타인 연합을 세우고 있고 이스라엘은 존재하지만 가장 중요한 성지를 잃어 버렸죠.....

이 전쟁 이후로 전투기들은 레이더는 어디가지나 보조적 항법장비가 되고, IRST(적외선 탐지기)나 레이져 위치 추적기등등등 다른 방법으로 신호를 주고 받으며, BVR(가시거리 밖 전투)의 미사일 전보다 단거리 고속기동의 근접전 위주로 발전 합니다.

해상전의 경우도 열추적 미사일을 회피하기 위해 전기추진식으로 가는 배들이 주축이 되고 대형 감시장치를 지닌 무인기가 전장감시를 하면 그 신호로 미사일이나 혹은 주포로써 싸웁니다.

특히 주포는 수직포 개념이 서서히 퍼지고 있고 대형함 위주의 전쟁터가 서서히 되어 가고 있습니다.(그렇다고 해서 1~2차 대전의 전함은 아닙니다. 저런 무인기나 감시장비를 대규모로 넣는 대형함이 필요하다는 점이죠)

지상상황을 실시간으로 알기 위해서 세계는 정찰 위성의 붐과 정찰기의 붐이 일어납니다. 그 외에도 성층권 비행기의 대대적인 개발이 시작되고 외계인의 네오키친같은 특수금속이 이 걸 더더우 부채질 합니다. 한국의 경우는 성층권 비행선, 초고속 성층권 돌입 비행기, 근 괘도 위성등 등등 아주 다양한 플랫폼을 배치중입니다.


6. 각나라의 공중전 개념.....

현재의 공중전은 러시아식과 미국식 두 개념이 첨예하게 대립중입니다.

IR씨커나 빛의 파장을 이용한 위치 감시로 인해 BVR 개념이 많이 퇴색되었습니다. 그렇지만 전투기의 설계개념은 러시아식과 미국시 둘로 나뉘고 있습니다.

러시아식은 전투기의 초음속 순항성능을 강화시키는 겁니다.

그들의 개념은 상상외로 전투기의 급기동이 쓸모가 없다는 데 초점을 두었습니다. 실재 전투가 일어나면 가시거리 안일지라도 IR씨커의 로온 거리안에만 있으면 되니 어떠한 상황에서도 발사가 되는 미사일에 더 주목을 햤습니다. 즉 아주 급격한 기동을 할 수 있는 미사일을 사용한다는 개념이죠. 거기에 비해서 미노프스키 입자의 개발로 미국은 X-29같은 더더욱 공력특성을 강화한 전투기로 개발 입장을 선회합니다.

러시아식의 개념을 도입한 나라는 한국, 유럽이고 미국식의 개념을 도입한 나라는 일본 중국입니다. 아직(2039년당시 기준) 어느나라도 전면적으로 전투를 한 적이 없으니 어느 개념이 옳은지는 아직 모르죠......

6. 한국 성층권연구소.......

내무부 대통령산하 직속의 이 연구소는 군과 민간 두 위치에 끼여있는 아리송한 연구소입니다. 그리고 소설의 배경이기도 합니다.일명 푸른 하마(BULE Hippopotamus)로 불리고 다수의 성층권 진입 플랫폼을 관리하는 곳으로 주로하는 일은 고고도의 기상정보를 모아서 가장 완벽한 기상모형의 완성과 우주연구입니다. 한마디로 기상청과 미니NASA쯤 될까요?

하지만 그건 말뿐이고...... 실재 이 연구소는 타국에 대한 정보 수집이 목적입니다.

성층권 비행선, 초고고도 고속 정찰기, 근괘도 위성등등등 수많은 스파이 플랫폼을 관리하고 그 정보를 각 군기관에게 주는 기관이 이 연구소입니다. 그러나 날개달린 하마의 그림이 있는 마크도 그렇고... 뭐, 일반인에게는 그저 돈 많이 쓰는 한국의 연구소 쯤으로 알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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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SA(Korea Air Ship)-1E

길이:45M
폭:15M
최대속도:95Km/h(일반 순항속도는 50km/h)
고도(순항최대): 19.3km(그러나 이까지 가는 경우는 없다. 어디까지나 스펙상)
엔진: 전기식 모터를 이용한 턱트 팬방식*5(4기는 추력편향식)
승무원: 4명 최대 10명 가능...
태양전지사용

주로 하는 일은 대형의 레이더와 감시장비를 가지고 이것저것 정보수집을 한다. 물론 공식적으로는 기상관측과 환경연구이기 때문에 그에 따른 활동장비도 가지고 있고 기상청에도 꼬박꼬박 정보를 주는 기체로 한국의 성층권 비행연구소의 주력장비이다. 파란 도장 때문에 공군에게는 푸른 돼지라 부르고 있고 여기의 직원들은 하마라고 부르고 있다.

KSA-2A

길이:30m
최대순항속도: 52km/h
고도:25km이상
엔진: 연료전지식 덕트 팬*3
승무원: 7명

성층권 연구소의 자랑이자 돈먹는 하마중의 으뜸으로 25km이상의 고도에서의 환경감시 연구를 목적(?)으로하는 비행선이다. 현재 일은 성층권에서의 정보수집과 전장감시.. 그 외에도 ADD의 이런저런 초고고도 무기에 대한 실험을 하고 있는 듯하다.

KSA-5X

길이: 50m
최대 순항 속도: 70km/h
고도: 30km~40km
엔진: 연료전지식 덕트 팬*2
승무원: 없음.

성층권 연구소의 신형기체로 무인기이다. 항상 고고도에 떠있고 실시간으로 육군과 해군에게 정보를 준다. 물론 목적은 공식적으로는 국가통신망사업의 일부분이다.


RSS-3

전장 :35m
전폭 :15m
전고 :6.21m
고도 :24km이상
엔진 :AAE제 SR-22 *2(스크램 젯엔진)
최고속도 : 마하 6.6

스크램젯 엔진을 탑재한 한국의 정찰기로 어디까지나 기상관측용이란다.
현재처럼(2039년) 전투전에 레이더를 쓸모 없게 만드는 방법이 많은 현재로싸는 이런 전장 감시기들의 역할이 중요하다.

2029년 개발완료 배치는 2033년부터.......

KAS라 불려야 하는데 KSA가 된 이유는 대통령이 말 한번 잘 못해서.......-_-



by 로리1 | 2006/10/11 18:57 | 무언가에 대한 설정 | 트랙백(1) | 덧글(1)
기어스 오브 워




음... 뭔가 다른데... 기분 탓인가?
by 로리1 | 2006/10/02 13:46 | 낙서장 | 트랙백(1)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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