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난 로리가 좋은데


by 로리1 | 2007/02/15 10:49 | 낙서장 | 트랙백 | 덧글(0)
몰라용


by 로리1 | 2007/02/02 12:13 | 낙서장 | 트랙백 | 덧글(0)
씰 프라인




이 소녀가 무슨 죄가 있길래... T.T
by 로리1 | 2007/01/08 04:44 | 낙서장 | 트랙백(1) | 덧글(0)
나는 신공정 XBOX360에 이 것을 바란다.

 

 

MS 부탁합니다~~~

by 로리1 | 2007/01/08 03:52 | 삼돌이와 함께 게임을 | 트랙백 | 덧글(0)
라투니





 

 

13화 방영기념

by 로리1 | 2007/01/07 05:03 | 낙서장 | 트랙백(1) | 덧글(0)
낙서 낙서~~~


by 로리1 | 2007/01/07 04:09 | 낙서장 | 트랙백 | 덧글(0)
이 둘은 이미... 오피셜





이 두명은 아무리 봐도 .... 오피셜 설정인 것으로 보이는 것은 나만의 착각일까나?
by 로리1 | 2006/12/16 02:05 | 낙서장 | 트랙백 | 덧글(0)
제 6화 그건 어뎁터라 하기에 너무 컸어요....





XBOX360의 디자인은 꽤나 좋은 편이다.

예쁜 선도 살아 있는 편이고, 하드디스크나 특정 부품이 전체적인 프로포션을 깨지 않는다. 하지만 한가지... 그 놈의 어뎁터는 너무 크고, 무겁고, 무섭다. 물론 어뎁터만 따로 달 경우에는 장점이 많다. 각국의 수입시에 전기 안전 검사 부분에서 따로 처리가 되는 점이나 각 나라의 특정 전압에 맞추기도 쉽고, 전력 부분에서 발열 문제도 해결할 수 있다.

하지만 100~150W를 먹는 전기 먹는 괴물인 XBOX360의 전원을 안정적으로 공급하는 파워 서플라이 부분이다보니 안정성이나 여러가지 이유로 너무 커져버린 것이 문제이다. 혼자서 벽돌의 포스를 내고 있으니 말이다. 물론 딴 곳에 치워버릴 수 있을 정도로 선이 길다라는 장점도 있고, 저러는 편이 본체의 고장이나 불량 혹은 전기기기 교환에도 편하다라고 하지만... 역시나 보면 볼 수록 부담이 크다.


by 로리1 | 2006/12/05 02:15 | 삼돌이와 함께 게임을 | 트랙백(1) | 덧글(1)
.....











............
by 로리1 | 2006/11/28 05:26 | 트랙백 | 덧글(0)
에리웁 디 드래고니아



21살의 청년... 대륙의 1/3을 지배하는 드래고니아 제국의 제 1황태자.... 여리고, 마음 착한 소년이었지만, 드래곤의 땅으로 바쳐진 후에 완전히 성격이 더러워 졌음...

드래고니아 제국에 제 1황태자는 언제나 노예 출신의 황후만가 낳은 아이가 선택이 되는데 언제나 1황태자는 황위 계승이 일어나기 전에 폐위되는 전통이 있다. 이 것은 와이번들을 조종하는 용의 피리를 드래곤에게 얻은 드래고니아 제국의 제 1황제 란슬롯이 용의 피리를 얻는 대가가 자신의 혈족 하나를 드래곤에게 바쳐야 하기 때문에 저런 이상한 제도가 생겼다.

인간이 다 그렇듯 뭐든 빠져나갈 구멍 하나쯤은 마련하는 것이다(먼산)
천민 중에서 한명을 명목상 제 1황후로 만들고 황태자를 놓고 드래곤이 데려가길 바란 것이다.... 결국 제국 건국 후에 시간이 200년이나 지나 이 에리웁이 디 드래고니아가 드래곤과의 계약에 따라서 10살 때, 드래곤의 땅으로 가게 된다. 드래곤의 땅으로 건너간 에리웁은 잡아먹힐 줄 알았으나 의외로 아무일 없이 그 곳에서 드래곤들에게 지식을 배우게 된다.

어쩌다보니 나이또래가 비슷한(...160살이?) 마리아와 친해지고 드래곤 나이트의 계약을 하게 된다.(일단 약혼자) 화룡의 장인 에이리아이에게 검을 배우고 현재의 검사로써의 실력은 발군의 발군.... 다만 에이리아이의 가르치는 자세가 지랄같아서... 역시나 배우는 사람도 성격이 지랄같게 변해버린 것이 흠.... -_-

황족에 대한 복수는 관심없고, 여동생과 폐비가 된 어머니가 걱정되어 마리아가 드래곤의 땅을 나갈 때 허락을 받고 같이 인간의 땅으로 나가게 된다.
by 로리1 | 2006/11/27 02:17 | 무언가에 대한 설정 | 트랙백(1)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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